홈피팀에서 게시판 사용과 댓글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
이번 제직회때도 거론되었지만 앞으로 홈피에 글을 남기실때 남을 비방한 글이나 또는 은혜롭지 못한 댓글에 대해서는 관리자 권한으로 삭제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홈피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어서 글 작성자나 참여자에게 우선적으로 권한을 주고 관리자의 권한은 최소화 시켰지만 이제는 본 교회 성도님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참여하고 보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므로 인터넷 선교의 장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로서의 기능에 좀더 포커스를 두고 나아가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고 한 전도서의 말씀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홈피에서 아예 차단할 것인지의 여부는 좀더 여론을 수렴하여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홈피 관리팀장 서화숙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