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말하고 싶어요!
 
참으로  긴 터널을 통과하고 나온것 같습니다
지금도  우리 성도님들 중에는 어려움에 힘들어 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정착문제 .건강문제 .사업.자녀문제.늘 쫒기듯 살아가는 삶.금전문제........
하지만  걱정은  병중에 큰병이요 죄중에 큰 죄가 됨을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고난은 참 복이였습니다 꿀같이  달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 견디기만 하면  이보다 더 큰 복은 없으니까요.
 
고난은  복을 거두는 씨가 아닐까요?
고난중에 자기의 과거의 죄를   다 깨닫게 되어
사죄의 은혜도 받고  세상의  벗이 되어 죄중에 빠진자에게는
채찍이 되어  하나님에게로 점점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니까요.
 
걱정 근심이  우리가 받은 구원의  즐거움을  빼앗고
장래  하늘 영광을  못 보게 눈을 가리우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솔로몬의 부귀보다 욥의 고난이 더욱 귀하고
솔로몬의  지혜보다  욥의 인내가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그것은 솔로몬의 부귀와 지혜는 나중에 타락의 매가 되었으나
욥의 고난과 인내는 최후에 영화가 된 까닭입니다
사람의  영화는 최후를 보아서  알것이요
참다운  지혜는 죄악을 떠남입니다
안심과 희락은  만병의 보약이  아닐까요? 
 
부귀영화의  뒤끝은  다시 섭섭하나
고난의  뒤는 위로와  기쁨이 다음 차례가 되는 법이니
하물며  주안에서 고난은 진리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