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 을 하는 루디아.  우리루디안 말로만하는 여선교가 아니고 행함을 하는 여선교가 되고자 합니다
그렇기 위해선 무엇보다 영과 육이 건강해야겠죠. 마음의 기쁨은 양약이라 했기에  우리 루디아 들만의시간을
갖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조금은거창하지만 루디아의 반란의 날이라 정해놓고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설레임반 기대반 뭐 그렇게 반란이란 것을시작했는데.

고작 영화 한편에 닭날개를 나누며 하하 호호 드디어 해냈다. 하는 소박한 루디아회원님들 ...

기쁨이충전되니 성경책을쓰자니 일독을하자니 ..암튼 무척이나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런 우리루디아를 여러분들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도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우리들은 매주금요일 예배시작하기전 30분전에 모여서 예배를 위해서 기도 드리고자합니다.

저희들과 동참하셔서 기도하고싶으신 분들은 누구든환영합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새로입단한 루디아회원님들 대환영하고 우리루디아 여러분들 모두 모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