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고국을 방문하셔서 올해는 특별히 어머님의 팔순잔치를 온가족 친지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되셔서 더 기쁘셨을줄 압니다..

지난 주일은 목사님이 안 계셨지만 온 성도님들이 다 예배에 나오셔서 조은채 전도사님의

설교를 통해 은혜 받았습니다..

그러나 왠지 목회자가 안 계시는 자리는 빈것 같은 허전함도 있었지요.

목사님,, 선교대회도 잘 마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길 기도 합니다.

고국의 정서와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열정과 사랑과 능력을 가슴 한아름  안고 힘차게 

돌아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