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예배는 YWAM소속 탄자니아 아루샤에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김명식 양은숙 선교사님 부부의 1일 집회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청년 미래 자매님의 부모님이시고 양연실 집사님의 여동생 부부이기도 해선지 처음 뵙는데도 낯설지 않았습니다.
차분히 그곳 현장에서의 3년반의 사역활동을 풀어가시는 선교사님의 이야기에 잔잔한 은혜와 감동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스와힐리어에 대한 이야기와 음식 이야기는 늘 동떨어지고 삭막하리라 여겼던 선교지를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었던 같습니다.
양은숙 선교사님의 스와힐리어 찬양은 순수한 감동을 주었으며 언제 기회가 되면 저희들도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기(솔라랜튼)사역을 위해 중보할 것이며 계획하시고 실천하시는 모든 사역에 주님이 주신 새힘으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홈피팀장 서화숙 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