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렬목사님,

 

고등학교 둥우리 멤버 최창욱입니다.

 

이곳 서울은 일요일 저녁이며, 아주 오랫만에 님의 목소리와 모습을 인터넷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둥우리 멤버 9명 중에, 님을 제외한 8명이 한국에 있고,

나는 아직까지 LG전자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근 30년만에 오늘 님의 소식을 알게 되었고,

우리 멤버들은 지금 모두가 흥분한 채,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으며 

나는 에드몬턴 교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님의 족적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님의 연락처를 몰라서 교회 게시판에 소식을 남기오니,

혹시 시간이 되면 연락을 부탁합니다.

 

  - 전화 : 010 2273 2007

  - 이메일 : uk.choi@lge.com

 

능력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설교 내용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