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랫만입니다.
저희 성도님들이 자유롭게 대화 할수 있는 자유게시판에 오랫만에 들어와 봤습니다.
5년이란 긴 시간동안에 아무도 찾지않은 이 공간이 너무나 횡하니
지금의 가을을 연상케 합니다. 녹이슬은 기계처럼 제가 첫 기름칠을 한다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요즘 들어 저희 교회에 새로운 생명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지금처럼 저출산에 모두가 아우성인데 우리 교회는 점점 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성구 액자하나 만들어 봤던것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