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후기
Niger에서 미라첸 선교사님은 영어로 할지 한국말로 할지 고민하다가 Second Generation을 위해 영어로 축하 이메일 주셨습니다, 목사님이 한국말로도 자막을 넣어주길 원했지만 그냥 영어로 띄웠습니다.
우간다에서 김신환 선교사님은 압축파일을 여러개 보내주시고 전화로 확인하시고 했지만 시간관계상 편집되었구요,
멕시코에서 이동준 선교사님은 여러장의 사역현장의 사진등과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시고 전화도 주시고 했는데 사진등은 선교소식란과 교회 게시판에 부치기로 말씀드렸습니다.
The Bridge의 이진종 목사님은 홈피 게시판에 친히 영상파일과 메시지 띄워주셔서 그대로 썼구요,
말레이시아 이수환 선교사님은 축하메세지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타직스탄의 박연숙 선교사님은 그곳 인터넷 사정탓인지 이메일 Feed Back이 없었습니다.
특히 춘천의 황봉철 목사님은 이번 축하영상 만드시느라 온가족이 동원되어 4시간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모든 선교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교회를 위해 중보부탁드립니다.
목사님의 인터뷰 컷은 볼륨을 일부러 키우지 않기를 원하셔서 그대로 배경음악과 함께 내보냈습니다.
감사
각 선교사님들께 일일히 전화로 축하메시지를 부탁드린 선교국장인 이채걸 장로님, 사진촬영팀장인 유동황 집사님, 연혁팀원인 김명희 권사님, 장인향 권사님, 안금정 집사님, 이은영 집사님, 박지영 집사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김명희 권사님은 그동안 주보를 버리지 않고 모았다가 자료로 주셔서 귀한 기록의 바탕이 되게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프로젝트 테스트해주신 박창영 전도사님께도 감사드리며 시연해준 하은덕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30주년 연혁팀에서는 올해 임직식을 끝으로 모든 작업을 완료하여 책으로 낼 것입니다. CD 제작과 동영상 파일도 함께 제작해 갈 예정입니다.
역사적인 일을 글로 옮겨서 Fact를 전달하는 일은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지하지 않고서는 한발짝도 뗄수 없음을 이 자리에서 고백하오니 많은 중보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30주년 연혁담당 서화숙 집사
에드몬톤 순복음교회 30년사-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