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드몬톤을 떠나 첫 주일을 맞이하여 저의 친정 집과 같은 의정부 교회에 와서 주일예배를 인도했습니다. 오늘이 Happy Day 총동원 전도 주일이라 큰 잔치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탈렌트 서세원씨가 목사가 되어 특별강사로 초빙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2부에 말씀을 전하고, 서세원 목사님은 3부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지금 막 2부 예배를 마치고 내려와 이 글을 올립니다.
지금쯤 에드몬톤은 토요일 저녁인데, 어제 금요 기도회, 청년 유쓰 리챠지는 잘 드렸겠지요.
내일 주일에 많은 성도님들이 은혜받는 복된 주일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주일 되시기를 바라면서....
의정부에서 담임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