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 업드려  감사합니다
지난  토요일에  우리 여호수아 션교회 회원 여려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대 이상으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주셔서
2틀 꼬박 할수있는  일을 하루만에 하게되어 정말  뿌듯합니다
그동안  선교사님들  가져오신  동영상들을  보면서  그들의 수고만  지켜보는
입장이였는데  이번  우리  여호수아 선교회에서 보여주는 노력은  선교지 이상으로
고생하였습니다   특히 무더운  하루였는데  때국물이  줄줄흐르며  다들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김우택 안수집사님은  일 가시기 전까지  열심히 해주셨고  중간에 가는것을 서운해 하시며
가셨고  우리 최창식 안수집사님은  몸도  불편했는데  고생해 주시고 마음 씀씀이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두분 안수집사님들은  틀림없이  말씀과 신앙이 맞아서 우리 교회에 오셔서
정착한줄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적응하기도  버거운데  지역장 까지 맡아서  수고하신것을
볼때  정말  은혜가 됨니다 
우리 김신태 집사님  정말  작은 체구에서 거인같은  저력을 보았습니다   늘 지켜불때 성실함의
대명사 처럼 느꼈지만  잔디까는것을  카펫 깔듯이  세심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원상연  집사님  얼마나  섬세한지  우리 교회분들은  모르실겁니다  저는  같이
일을  좀 해봐서 아는데  정말  꼼꼼하니 하나하나 답답할정도로 치밀하고 세심함이  있는분입니다  우리 깔끔이  조철희 집사도  잔디 걷에내는것이  쉽지않는데  삽질도 잘하시고  수고하셨고  우리 박승철  집사님  못알아볼정도로 때국물 흐르며  고생하셨는데 아마 조현주 집사님이
 이 광경을  보았다면  그냥  집에 가자고  하셨을것 같이  그런 모습이였습니다  넘  수고 하셨고  우리 박정하  형제님  시차적응 하느라  잠도 못자고  쓰러질것 같은  아슬아슬함이
있었는데  우리 교회  성도님들  우리 박정하  형제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우리  교회 적응 잘하고   여기 에드몬튼에  하루속히  정착 할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이광호  안수집사님  너무 고생하셨는데  저를  참  많이  부끄럽게  만듭니다
사실  이번 잔디밭  500 sqft 정도  할려고  했는데  자꾸  일을  늘려놔서  제가 정말  짜증이
많이  났던  하루였습니다  일찍 끝내고  오후에  일 계획이  있었는데  그것이  물거품이 
됐다는 생각에  제가  많이  당황된 하루였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우리  아버지의 계획함이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동안  침묵하셨던  우리 교회을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계시다는것을  요즘들어  많이  느낌니다  깨어 있는  우리 성도님들이라면
요즘  행하시는   아버지의 관심을  느끼시고  이번 기회에  나도  이 반열에  들어가봐야
하겠다는  강한 결심과  결단한  기회가  되였으면  합니다 
모든영광  우리  아버지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