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광호 안수집사님을 칭찬합니다
전번에  우리 지하 남자화장실  좌변기가  막혀서  좀처럼  뚫리지 않고 있을때 일입니다
좌변기 뚫으러 기구 가지고 갔는데  너무 오물이 많이 차서 어떻게 해볼 엄두가  나지않고
있었고  그 오물 튈까봐 저는 몸사리고 있는데 우리 이광호 안수집사님  오시더니만
페트병 으로  그 오물을 퍼서 나르시더라구요 ^^ 윽   항시  저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하나님도 그때 저를 얼마나  밉게 보셨던지  그 오물 제 얼굴에 끝내 튀게 하시더라구요
항시 궂은일  도맡아 하시는 이광호 안수집사님  꼭 필요한 우리 교회 청지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