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 당신의 자리가 돼드리리다~
이광호 안수집사님
집사의 의미: 먼지를 뒤집어 쓰다 .지난 CANADA DAY 월요일을 교회 Bench 공사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광호 안수집사님 너무 수고해 주셨습니다 저하고 아광호 안수집사님 하고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손발이 잘 맞는다고 할까요 너무 잘 알아서 해주시니 저는 나무
잘라만 주면 저렇게 다 완성했답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즐거워 하시고 좋아 하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괜히 교회 빨리 가고싶어지고 앉아있고 놀고 뿌듯해 하신는것을 보니
예수안에서 한 가족 한 형제 라는 느낌이 실감이 납니다 이럴때 "우리" 라는 단어가
참 정감있게 느껴집니다 우리 성도님들 마음껏 이용하세요 부서지면 또 만들면 되닌깐요
몇푼 안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