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날씨와 모기로 힘들었지만 다들 오랜만에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나 이번엔 족구 경기가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아이들과 여자들은 집에들 가고 싶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족구 삼매경에 빠지신 이 분들. 오랜만에 이민생활의 스트레스를 푸는것 같아서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준 우리 여자들의 심정을 알고나 있는지!!

이번엔 새로 오신 성도님들이 적극 참여해서 보기 좋네요.
특이한 헤어핀을 꽂아서 한번 찰칵
더운데 고기굽느라 수고하시는 분들
줄넘기가 빠질수 없죠
우리의 영원한 맏형 이진표 집사님
여자 MVP: 준석형제 어머니 정미자 집사님
우리의 Hope 최창식 안수집사님. 곧 한국으로 가신다니 아쉽네요.
오늘의 남자 MVP: 박봉주 성도님
음식을 먹을때마다 여선교회의 수고의 손길에 감사,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