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6시 브릿지 목장 첫모임을 저희 가정에서 가졌습니다. 구성원은 30대이상 싱글과 40대 미만의 젊은 부부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의 이 모임에 대한 목사님의 취지와 멤버들이 이곳에서 정착해 가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멘토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모임이라 서로를 아는 시간을 많이 가졌고 풍선안에 질문을 두가지 적어서 답하는 방법으로 서로의 생각들을 듣고 생일등을 적어 앞으로 달마다 생일을 챙기면서 팀빌딩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젊은이들을 이곳 에드몬톤 순복음으로 보내주신 주님의 섭리가 있을줄 믿으며 주님안에서 든든한 울타리를 세워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화숙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