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도의 해를 맞이하여 루디아 여선교회는 이병란 루디아 회장댁에서 첫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떡만두국과 더불어 맛있는 디저트 그리고 월별 행사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소통의 시간이었습니다.
"행하는 루디아(약 2:17)"로 표어를 정하고 2월달에 있을 헌신예배와 그리고 반찬 바자회등 행사의 대략적인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를 위해 매주 금요일 8:15분에 모여 기도로 준비하는 루디아가 되기로 하였으니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는 회장 이병란 집사님의 당부가 있었습니다.
특히 2월 마지막주 금요일인 2월 22일전까지는 연습을 위해 8시까지는 다음주 금요일부터(1월 25일) 유아실에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회장단(이병란 집사, 최재영 집사, 홍금숙 집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홈피관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