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교육국 모임을 오늘 저희 가정에서 가졌습니다. 유스부, 아동부, 유치부 각 교사들과 부장, 부감님을 모시고 의견들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가장 기뻤을때와 어려웠던 점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바라는 점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앞으로 교육국이 교회학교의 성장을 위해 추진해 갈 방향을 잡고 학부모 모임을 가져서 서로 의견을 수렴하여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국장 이득봉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