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7일 아동부와 학부모님들과 함께 보니둔에 있는 5Pin 볼링장에서 교육국 주관으로 2시부터 4시까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교회안에서 뛰어놀 공간도 없는데다 이곳은 겨울도 길어서 답답하기도 해서 뭔가 신나는 놀이가 없을까하고 눈썰매 행사를 기획했는데 눈이 많이 녹아버려서 볼링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하고 볼도 가볍고 그런지 저학년 아이들도 다 참가해주고 부모님들도 다 같이 즐겼습니다. 한가지 아쉬었던것은 어린아이를 위한 범퍼 사다리가 남아 있지 않아 아쉬웠다는 점입니다.
아이들 행사를 할려면 무엇보다도 안전사고가 가장 걱정인데 무사히 잘 마칠수 있도록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김상희 교육전도사님을 비롯하여 참여해주신 모든 부모님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사주신 이병란 집사님 고맙습니다.
총력전도!
서화숙 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