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선 집사님, 아쉽게도 마지막 갈때 차한잔 같이 마주할 시간 못마치고 보내드렸네요.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주안에서 큰 비젼을 가지고 집사님께 맡겨진 역할 다해내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