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2년여에 걸친 신구약 파노라마를 마치고 조촐하게 다과를 놓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수요성경공부를 사모하여 열심을 낸 모든 성도분들과 목사님 그리고 늘 교제를 프린트하여 준비하여 주신 이인자 사모님 감사를 드립니다. 늘 말씀으로 기도로 깨어있는 순복음 지체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수요예배는 앞으로 데살로니가 전후서 강해로 이어지겠습니다. 
 
 
 
홈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