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순복음교회는 2011년 7월 24일 주일예배를 교회서 드린 후 전 교인이 Gold Bar Park에 가서 바비큐 행사를 했다. 오랜만에 청명한 날씨에 기온이 섭씨 28도로 여름답게 더웠다. 공원에는 그 많던 모기마저 자취를 감춰 교회 바비큐 행사를 축하해 주는 듯 했다. 교인들은 변형열 목사님의 기도 후 옹기종기 모여 앉아 점심식사를 했다. 그리고 온 교인이 한 마음이 되어 팀을 나눠 카드뒤집기, 줄넘기, 줄다리기, 보물찾기 등 게임을 했다. 교인들은 예배를 통해 영적인 양식을 마음껏 먹고 마시고, 또 바비큐 행사를 통해 서로가 교제하며 또 서로를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