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기량을 연마한 유스밴드에서 부모님을 동반하여 주일 헌금시간에 특송을 하였습니다. 부모님들이 유스밴드의 합주에 맞춰 합창을 하였는데 주님께서 기쁘게 들어 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