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Thanksgiving 주일에 유치부 친구들도 언니 오빠들과 함께 무대에 섰습니다.
미션은 "얌전히 자알 서있기!!". 립싱크는 옵션. ^^;;
모두들 의젓하게 잘 해냈지요?!!
아직 노래도, 율동도 잘 못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기쁘고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우리 꼬마 친구들은 잘 알고 있답니다~
무대에 함께 서는 것 만으로도 어른들에게 감동을 주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을 바라보며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