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교민 전도팀이 팀장인 최창식안수집사 집에서 선교국장 이채걸장로를 모시고 팀원들과 상견례와 사업방향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여러 의견을 취합한 팀장 최창식집사가 다음 정기모임에서 채택된 안건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활동방향을 정하기로 하였으며 팀장의 대표기도를 끝으로 공식적인 모임을 마치고 정성스럽게 마련한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으며 교제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