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
이런 모습으로 예수님은 오실겁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앞에서 자라난 연한 순 같았습니다 .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았습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었습니다.
우리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분은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습니다.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분입니다 .
그분은 많은 멸시를 당하셨고 우리도 그분을 귀히 여기지 아니했습니다.
그분의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며 그분이 징계를 받음으로 오늘 내가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채찍에 맞음으로 오늘 내가 나음을 입게 된것입니다.
그분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 하셨습니다.
그분은 강포를 행치 아니하셨고 그 입에 궤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
그리스도는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은 분으로 십자가 위에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많은 사람의 죄를 지고 법죄자를 위하여
기도 하셨던 구세주십니다. (사53:1~12의 말씀에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