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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llGospel  2013.05.3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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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덕수 집사님을 볼때면 맏형과 같은 존재감을 느끼게 됩니다. 늘 말없이 수고와 헌신의 손길들 볼때마다 은혜를 받습니다. 허물들 사랑으로 덮어가는 모습과 마음씀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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