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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득봉  2012.11.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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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맞은편 이곳까지 보내주신 사랑과,
            좋은 권면에 감사드립니다
            임직자 모두가 예수님의 겸손과
            낮은 자리에서 교인을 섬기는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정선기  2012.11.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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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득봉 안수집사님의 바른 신앙과 올곧은 정신이 교회를 부흥케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슨 일에나 열심을 다해 성취하는 집사님의 집념이 교회에서도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나타나 불같이 일어나는 교회가 되도록 헌신하며 봉사하십시오. 목사님과 장로님들과 하나가 되어 에드몬톤순복음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로 우뚝 세우기를 기도합니다. 그 일을 집사님은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서화숙 집사님과 귀여운 두 딸에게도 안부를 전합니다. 저는 매일 아침 이기대 바닷가를 거닐며 건강을 다지고, 엄명자 권사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사님, 건강하십시오.
          • 엄명자  2012.11.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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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안에서 사랑하는 이득봉 집사님! 사랑이 담겨있는 아름다운 시적인 답변이 그림을 보는듯하여 감상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바람처럼 사라졌군요. "봄의소리"를 기억하시는 집사님의 예리한 감각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집사님의 믿음의 열정이 산위의 동래 등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집사님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멀리서 빕니다.
            우리가 무엇에 집중하든지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
            Whatever we focus on determines whate we become. E.Stanley Jones.
          • 조영준  2012.1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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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장로님깨서 보내주신 축하와 권면을 겸손과 기쁨으로 받음과 동시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저희 들을 지켜주시는 사랑의 손길을 느낄때 더욱더 마음이 추스려집니다.목사님을 중심으로 교회의 발전과 성도님들을 섬기는 일에 소홀하지 않토록 지켜봐 주시고 더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로님 건강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축복 놓치지 않고 누리는 가정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정선기  2012.11.0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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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준 장로의 장로된 모습이 너무나 멋져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축하와 권면을 겸손과 기쁨으로 받음과 동시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니, 처음 마음을 변치 말고 실천하여 목사님과 협력하고 교인들을 믿음으로 양육하기를 바라며, 그리스도의 군병으로서 강력한 전투력을 겸비하여 마귀들과 싸울 때 백전백승하여 교회를 굳건히 세워나가기를 바랍니다. 변형열 목사님께서 늘상 말씀하신대로 이채걸 장로님의 열심을 본받아 열심을 다해 주를 섬기는 장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맡은 자에게 중요한 것은 충성을 다하는 열심입니다. 열심으로는 조 장로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는 말을 교인들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엄천조 권사와 조은채 전도사, 은수와 온 가족이 한 마음으로 힘을 합쳐 교회를 위해 헌신봉사하는 믿음의 일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엄명자  2012.11.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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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와 성령이 충만한 감동어린 조영준 장로님의 글을 읽으니 가슴 뿌둣합니다. 이렇게 글을 잘 쓰는 줄 몰랐습니다. 땅속에 묻힌 보석은 보석이 아닙니다. 어둠에서 나와 찬란하게 반짝일때 금강석이되지요. 문서선교 중요합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장로로 세워주신 주님의 사랑하심과 넘치는 축복에 감격하며 감사를드렸습니다. 지금의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굳건한 충성의 결심이 평생의 일용할 양식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전보다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함을 마음에 새기며 협력기도 드리겠습니다. 성령충만! 은혜충만! 말씀충만! 뜨거운 눈물의 기도 충만 하시기를 빕니다. 멀리 고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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