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죽음의 거리에서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옆에서, 앞에서 사라지는 생명을 보는 중환자실의 참상을 겪으며 나는 묵묵히 주님의 하실일을 받아드리기로 했지요. 담담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지요. 히브리서 11장 19절 아브라함은 이삭을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12장 2절 예수님은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수술하기전 주님의 말슴을 받았어요. '네 죄악을 사하시며 네병을 고쳐주시며....시편 103편, 이미 주님께서 일을 진행하셨음을 알고 수술을했지요. 진단받고 저는 수술을 안하려고 했어요. 아프지도 않고 잘먹고 잘 다니고 증세도 전혀 없는데 내가 왜 수술을 하느냐고 고집했는데 말슴을 받고 마음을 바꾸었지요. 수술을 안 했으면 지금 이세상 사람이 아니지요. 최첨단 기기와 기술로 수술전 17가지 검사를 해 보니 간경화, 쓸개, (돌이 200개나옴)위암, 완전히 비관적이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대청소를 하시고 할 일을 주셨어요.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나도 놀라고 우리 가족이 놀라고..이 간증은 우리 교회에서 합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알려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5월에 서울갔다가 7월에 부산와서 요양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 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권사님의 글이 올라올때가 되었는데 안올라와서 저희는 장로님의 건강을 걱정했었습니다. 권사님 건강해야 합니다. 연륜이 있으신 권사님과 같은 분들이 든든히 저희 곁에 있어야 합니다. 아직 저희처럼 설익은 신앙에 늘 배움을 주신 권사님 빨리 쾌차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존경하는 서화숙집사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 홈피를 보며 감탄합니다. 나도 학원에서 컴퓨터를 강의하고 있지만 서 집사님의 실력은 놀라워요. 캐나다 에드몬톤 순복음교회 역사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는 산증인입니다. 주님을 알리는 일은 하면 할 수록 힘이 나지요. 우리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수술하루전, 암3기에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간경화로 칼을대면 복수가 차서 이런 경우 2사람 중 한사람은 죽는데 간 때문에 항암치료도 못 받고 또 쓸개에 돌이 너무 많이 들어있다는 집도 의사의 말을 듣고 수술을 해도 희망이란 1프로도 없어 나는 수술을 안 받겠다 해서 자녀들하고 의견 충돌이 있었어요. 위암은 자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암이 위에 있으면 위 전체를 다 자르고 아래 있으면 3분의 2만 자르는것이지요. 나는 위쪽에 있어 위를 다 잘라야 한다했어요. 나는 수술 결정하고 부터 주님께 의사가 손 대기전 주님이 먼저 수술 해 달라고 밤낮으로 기도했지요.작으나 크나 주님께 아뢰어야합니다. 수술중 4시간후 대기실 스피커로 엄명자가족들 어느방으로 모이라하여 수술중 죽은줄 알았대요. 가니까 의사가 큰 쟁반에 내 위자른거, 양쪽 임파선 떼어낸거, 쓸개돌등 을 들고있고 집도의사가 말하기를 초기이고 암이 아래에 있어 위는 다 자르지 않았습니다! 하고 다시 들어가더래요. 50 이 다 된 아들이 큰 소리로 ""아하! 3기가 초기가되고 하나님이 어제밤에 위에있는 암을 아래로 자리를 옮기셨네요"" 모두다 손뼉치며 기뻐하며 감사로 울고 주님의 기적에 놀라 서로 붙들고 감격하여 소리치며 울고...기적은 이때부터 계속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자녀들의 믿음이 크게 성장했어요. 수술전 사진으로 다 나온 것을 보며 설명을 듣고 비관적이었던 자녀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와 똑같이 만난것이지요.그후 병상에서 일어난 기적은 지면으로 다 말 할 수 없어요. 복수도 없고 쓸개에서 나온 보석처럼 반짝거리는 까만 돌은 유리병에 넣어줍디다. 중요한거 하나 가르쳐 드릴께요. 집도의사 말슴이 '고구마와 감이' 쓸개에 돌을 만든다고 먹지 마래요. 우리나라 국립암센타에 있는분을 삼성병원에서 스카웃해서 모셔온 의사인데 이 분을 만난것도 축복이었어요. 연대의대 나온 큰딸 친구가 귀뜸을 해 주었어요. 이제 주께서 내게 마낀 사명을 해야합니다. 아직 한끼에 진밥 두 숫가락 정도 먹고있어요. 기도해주세요.
엄명자 2013.07.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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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Gospel 2013.07.1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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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자 2013.07.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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