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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min  2012.06.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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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 보고싶었던 얼굴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글을 올렸던 때가 1년전이었군요. 교회분위기 많이 밝게 변했죠? 인애자매님과 최윤석 집사님도 교회에서 볼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한국에서도 홈피 많이 이용해주신거 압니다. 보람을 느낍니다.

            왜 우리 여자들은 나이가 들어도 엄마라는 그 말만 들으면 가슴이 애틋해질까요? 특히 친정이 붙으면 더욱더.
            친정엄마! 친정교회!
            집사님, 애통한 마음 예배를 통해 위로받기 바랍니다.
          • 박진희  2012.07.0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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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들어갈수록 맘이 엄마,친정,가족... 이런 단어들 앞에서는 맘이 더 여려지는것 같아요.
            항상 단단한 믿음으로 중무장한 집사님~
            그저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힘이 난답니다^^*
          • 조영준  2012.06.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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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집사님의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셔서 어머님께서 주님의 자녀되는 기쁨을 누리게 됨을 감사드리고
            이제 우리 다같이 함께기도로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릴수 있도록 기도드리겟습니다.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기뻐하며 찬송하는 가정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 박진희  2012.07.0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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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축복으로 한국에서 힘든시간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묵묵히 교회 이모저모 챙기시는 집시님가정 하나님 축복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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