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묵 집사님! 반갑습니다.
집사님의 감동어린 아름다운 글을 보고 한자 올립니다.
저도 이광호 집사님이 예수님 곁에서 항상 함께한 지극히 낮은자의 모습을 보인 겸손한 베드로 같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정 많고 순박하며 매우 명확하고 진솔한 성격을 가지고 열정으로 주님을 따른 베드로가 생각났습니다.
사랑과 믿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을 하셨군요! 교회 힘든일이 있을때 마다 이광호 집사님이 보였습니다.
주님의 한없는 사랑이 두분 집사님께 넘치시기를 빕니다.
엄명자 2012.06.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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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의 감동어린 아름다운 글을 보고 한자 올립니다.
저도 이광호 집사님이 예수님 곁에서 항상 함께한 지극히 낮은자의 모습을 보인 겸손한 베드로 같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정 많고 순박하며 매우 명확하고 진솔한 성격을 가지고 열정으로 주님을 따른 베드로가 생각났습니다.
사랑과 믿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을 하셨군요! 교회 힘든일이 있을때 마다 이광호 집사님이 보였습니다.
주님의 한없는 사랑이 두분 집사님께 넘치시기를 빕니다.